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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며칠의 시
10월 19일
→별별 진담
쓰는 사람 김서은
10월 18일
→계절
쓰는 사람 김서은
10월 17일
→마음
쓰는 사람 김서은
10월 16일
→밥솥
쓰는 사람 김서은
10월 15일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영랑
10월 14일
→움
쓰는 사람 김서은
문문의 마음
매주 일요일에는, 오직 당신만을 위한
시 한 편이 편지로 도착해요.
오늘의 시가 모두를 위한 한 편이라면, 편지는 당신을 위한 한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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