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오늘의 시

매일 한 편,
문을 두드려요

문문이 매일 시 한 편을 골라 건네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읽을 수 있어요.

7월 16일 목요일
시간
제일 느리게 지나가기를 계속 애원했던 그 마음과 제일 소중히 지나가기를 계속 애원했던 그 마음도 한순간에 달라져 버렸다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흘러가라고 무의미하게 사라지라고 제발 그 시간만이 나에게 다가오기를 빌며
쓰는 사람 김서은
지난 며칠의 시
7월 15일
윤동주
7월 14일
쓰는 사람 김서은
7월 13일
여름 손님
쓰는 사람 김유월
7월 12일
자화상
윤동주
7월 11일
겨울 출근
쓰는 사람 정묵
문문의 마음

매주 일요일에는, 오직 당신만을 위한
시 한 편이 편지로 도착해요.

오늘의 시가 모두를 위한 한 편이라면, 편지는 당신을 위한 한 편이에요.

문 열고 들어가기문문 매거진 읽어보기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