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문
8월 첫째 주 · 월요일
홈
편지함
큐레이터
문턱
마이
도돌이표 · 김서은 — 문문
← 문턱
문턱의 시
도돌이표
쓰는 사람 김서은
내 손끝에는 여전한 울림이 있다 단단한 손끝은 모든 걸 다 담고 있는 듯하여
그게 온세상이었던 적이 있었다 그의 후예가 되겠노라, 하며
전문은 문 안에서 읽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시를 끝까지 읽고, 마음을 남기거나 서재에 담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이어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