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문
7월 넷째 주 · 일요일
홈
편지함
큐레이터
문턱
마이
← 문턱
문턱의 시
나비꽃
쓰는 사람 김서은
내가 살던 그곳은 나비꽃 함빡 피던 동네
고운 언덕 위에 올라가 노래 부르면 어느새 붉은 노을 품에 안기던…
전문은 문 안에서 읽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시를 끝까지 읽고, 마음을 남기거나 서재에 담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이어 읽기
나비꽃 · 김서은 — 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