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문
8월 첫째 주 · 월요일
홈
편지함
큐레이터
문턱
마이
← 문턱
고전의 결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
지금은 남의 땅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나는 온몸에 햇살을 받고
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전문은 문 안에서 읽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시를 끝까지 읽고, 마음을 남기거나 서재에 담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이어 읽기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 이상화 — 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