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문
7월 셋째 주 · 월요일
홈
편지함
큐레이터
문턱
마이
십자가 · 윤동주 — 문문
← 문턱
고전의 결
십자가
윤동주
쫓아오던 햇빛인데 지금 교회당 꼭대기
십자가에 걸리었습니다. 첨탑이 저렇게도 높은데
전문은 문 안에서 읽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시를 끝까지 읽고, 마음을 남기거나 서재에 담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이어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