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문
8월 첫째 주 · 월요일
홈
편지함
큐레이터
문턱
마이
← 문턱
문턱의 시
봄이란 겨울
쓰는 사람 김서은
그대를 만나는 날엔 이 눈이 모두 녹아 눈물이 되어
내 볼을 타고 흐르겠죠 이 눈이 눈물이 되는 까닭을 아시나요
전문은 문 안에서 읽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시를 끝까지 읽고, 마음을 남기거나 서재에 담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이어 읽기
봄이란 겨울 · 김서은 — 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