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문
7월 둘째 주 · 수요일
홈
편지함
큐레이터
문턱
마이
첫눈의 부엌 · 김유월 — 문문
← 문턱
겨울의 결
첫눈의 부엌
쓰는 사람 김유월
첫눈 오는 날엔 괜히 국물이 먹고 싶고
창밖을 보다가 두 그릇을 안친다
전문은 문 안에서 읽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시를 끝까지 읽고, 마음을 남기거나 서재에 담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이어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