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문
7월 셋째 주 · 월요일
홈
편지함
큐레이터
문턱
마이
계절 · 김서은 — 문문
← 문턱
문턱의 시
계절
쓰는 사람 김서은
봄이 피어나 흩날리면 여름이 파도칩니다
가을은 쉴새없이 불어옵니다 그렇게, 겨울이 내려옵니다
전문은 문 안에서 읽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시를 끝까지 읽고, 마음을 남기거나 서재에 담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이어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