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문
7월 둘째 주 · 수요일
홈
편지함
큐레이터
문턱
마이
아침 밥솥 · 김유월 — 문문
← 문턱
아침의 결
아침 밥솥
쓰는 사람 김유월
밥솥이 김을 뿜으며 아침을 증명한다
오늘도 살아보자는 말을 밥 냄새로 하는 집
전문은 문 안에서 읽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시를 끝까지 읽고, 마음을 남기거나 서재에 담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이어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