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문
9월 첫째 주 · 토요일
홈
편지함
큐레이터
문턱
마이
상사병 · 김서은 — 문문
← 문턱
문턱의 시
상사병
쓰는 사람 김서은
나는 지금 가을날의 나뭇잎, 밟히면 부서질 것 같은 존재이다
그런데 내 안에는 그리움의 파도가 울렁거린다
전문은 문 안에서 읽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시를 끝까지 읽고, 마음을 남기거나 서재에 담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이어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