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문
7월 둘째 주 · 일요일
홈
편지함
큐레이터
문턱
마이
그대라는 말 · 김서은 — 문문
← 문턱
문턱의 시
그대라는 말
쓰는 사람 김서은
그대라는 말, 참으로 놀라운 말,
눈물 날 정도로 애절한 말, 참으로 사랑하는 말,
전문은 문 안에서 읽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시를 끝까지 읽고, 마음을 남기거나 서재에 담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이어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