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문
7월 첫째 주 ·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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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결

유월의 문장들

쓰는 사람 하람
유월에는 문장이 길어진다 해가 길어서 다 읽지 못한 하루가 책갈피처럼 창틀에 꽂혀 있다

이 작품의 조회와 마음은 시인에게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