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문
7월 첫째 주 · 월요일
← 문턱
위로의 결

문지방

쓰는 사람 이서
넘을까 말까 망설이는 발끝에게 문지방은 말한다 나는 턱이 아니라 디딤이라고
창작 노트
문문이라는 이름을 생각하며 썼습니다.

이 작품의 조회와 마음은 시인에게만 보입니다